아직도 모니터 못받았습니다
택배 착불로 물건 그냥 보낸다고 해서 물건 받은후에
소보원에 고발하던 다른초취를 취하던 할 생각이였으나
물건을 안주는군요
몇번을 전화를 걸어도 이사라는분은 사무실에 출근을 안하고 외근만 뛰는건지 맨날 사무실에 없다고 하고.
전화 주겠다...라고 약속을 하곤 단 한번도 전화를 안주는군요..
글쓴날이 27일...금욜이니 월욜일날 보낸걸로 기준해서 화요일이면 오겠지...라고 생각했으나
오후 5시가 다 되가도 택배쪽 연락 없길래 전화를 했더니 이사님이 지금 외근나가셨다..
23인치 판넬이 단종된거다 보니 물건 구하는게 쉬운게 아닌거같다..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해서 물건 그냥 안고치고 보내준다는거 아니였냐?? 이사라는분이 그렇게 예기하고 전화 끊던데 어떻게 되는거냐..
라고 하니 아 그럼 물건 보낼까요?..라고 하고...
이사님이 어떻게 처리하기로 한거냐...라고했더니 모른다..
이사님 들어오면 연락주겠다...
...연락없음...
7월 3일 다시 전화해서 왜 연락 안주냐...라고 했더니
자기잘못이 아니다 자기는 이사님에게 재대로 전달했다...
(미안하단 말한마디 없고...)
자기가 처리하는 일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
이사님 들어오면 연락 주겠다..
사장님 바꿔달라...라고 하니 외근나가셨다..
사장님 전화번호 알려달라...라고 하니 못알려준다..
당신들얼 어떻게 믿냐..계속 전화 준다고 말만 하지 전화 준적 있냐?? 라고 하니 전화 꼭 드리라고 하겠다...
그후 역시나 연락 없음......
4일에 다시 전화...
역시나 이사라는 사람은 외근중...
장난하는거냐?? 왜 연락안주냐..라고 하니 자기도 모른다 다시 이사님에게 예기하겠다..꼭 연락주겠다..
(당연히 미안하단 말 없음)
그후 역시나 전화 없음...
토요일 일 안하고...
월요일인 7일 다시전화...역시 자리에 없는 이사님...
연락 주겠다....
(녹음기도 아니고...)
변함없이 미안하단 말 없고...연락도 없고...
화요일인 8일...일부러 점심시간이 끝난후인 1시30분쯤 전화를 걸었음...
식사시간이라 이사님이 안계신다......(뭐하자는거?)
뭔놈의 식사시간이 1시반이넘었는데 식사시간이냐??라고 하니 이사님이 식사하러 나가서 바로 외근가신거같다..어쩌고..
23인치를 못구해서 24인치를 ....(구한건지 구할껀지...잘 안들렸음..)
예기중 핸폰 건전지 문제로 총화 끊김...
바로 다시 켜서 전화를 거니 한참 벨이 울리고 평소 받던분이 아닌 다른분이 받음(이동....뭐였던걸로 기억)
어떤상황인지 모름...
처음부터 설명..
자기 담당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이사님이 구해주실꺼다 어쩌고...
하도 답답해서 장난하냐 지금 3주가 넘게 모니터가 없어서 컴을 못쓰고 있다..
어떻게 거기는 사과 한마디 없냐...라며 화냈더니 그제서야
고객님 입장 이해하네 어쩌네 하며 사과...
꼭 연락 드리겠다...
....그후 역시나 연락없음......
차일 피일 미루기만 하고...연락은 없고...일처리를 하는건지 마는건지...
고객 물먹어봐라...라고 하며 킬킬대고 있는건지...
도통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군요..
이런상황까지 온이상 어떻게 되던 끝까지 가볼생각입니다..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잘 아시는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