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엔 꽤나 바쁜 일정을 보내느라, 자주 들르지 못해 죄송함을 먼저 전합니다. ^^; 큰 필테인 EP45-DS3R 필테도 완료하고~ 이제 보드나라에서 리뷰 제품으로 보내주신 FZ120 필테를 서둘러야 겠는데, 시간이 제때제때 되려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열심히 해봐야 겠지요? ^_^;; 그리고 하나의 빅뉴스~~ 라고 하기엔 조금 그렇습니다만, 이번에 친한 친구를 위한 45nm 듀얼당울 마련해주었답니다. ^^; 먼저 사진부터 천천히 살펴보세요~ 제품이 담겨진 박스를 뜯기전에 가드를 올려요~~ 라는 포즈를 연출해봤습니다. ^^; 왼쪽 케이스는 지엠씨 까페에서 출첵이벤트로 받은 토스트이구요~ 오른쪽은 별도로 하나 더 주문했습니다. ^^; 역시 이벤트로 받은 게 아니라서 가운데랑 오른쪽은 흠집이 하나씩 있었습니다. 실제 조립에 쓴 케이스는 이벤트로 받은 케이스죠~~ 의미가 깊은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 그리고 요건 박스를 뜯고 단체사진을 한 번 찍어보았습니다. 나름대로 열을 맞추어서 촬영했는데, 토스트의 출연을 빼먹어버렸네요 이어서 중간 조립 과정은 생략하고~~ 조립완료한 45nm 듀얼당을 올려봅니다. 케이스가 앞뒤로 작은 만큼, 공간을 활용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선정리는 케이블타이와 밸크로타이를 동원하여 요렇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어떠신지요?? ^^; 이 듀얼당을 친구집으로 직접 날라주고 배선작업까지 거친다음에, 친구에게 게임을 하나골라서 성능을 체감해보라며 권유했습니다. 풀옵션을 걸고서 테스트에 임하니, 살아있는 그래픽에 대해 무척 흡족한 반응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특이한 디자인의 토스트에서부터 만족한 모습을 취했었죠~ 그런 행복한 모습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정말 푸근해졌습니다. P.S 조립은 이틀 전에 완료하고 서비스(?)도 당일날 바로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