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블리자드 스토어 내 어딘가에서 받은 이미지.; 포스가 대단하십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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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로 보일수 있는 부분이라 글쓰기가 조금 뭐하지만 일단 나름의 가치는 있을듯 싶어서 ^^:
OCZ의 SSD반값파동(?)에 이어 그맛보기용 제품이라고 할수 있는 제품이 있더군요.
밑의 사견은 워낙 제가 소심해서 그런면에서 다소 불안해 하고 의심이 많은데다 금전 지출에 대해 민감해서 그런것이니 적당히 감안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GB당 5000원미만으로 떨어진다는 것, 무엇보다 먼저 더 싸게 체험해볼수 있다는것(나중의 출시가가 저값에 풀릴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스펙상으로는 꿀리지 않을 제품이건마는.... 글들의 신뢰도가 생각보다 높아보이지가 않는 다는 개인적인 미심쩍음이 구입을 꺼려지게 되네요.
SSD자체의 큰문제가 수명에 있는데 기대수명 8년에서 65년이라는 부분에 대해 살짝 미심쩍음과 업체의 인지도, 업체의 건실함에 있어 다소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어 그런건지도 모릅니다.
업체가 mp3만을 취급해온 업체이기에 더더욱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대대적인 양산화의 시동을 밟고 있는 삼성(OCZ OEM)앞에 버틸수있는 소기업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을 거라는 점에서 이업체는 과연 어떤 위치에 서게 될지 지금 현재의 낮은 가격 앞에 다른 업체들은 어떠한 무기를 내세우게 될지 사뭇 궁금해지기도 하는군요.
[그냥 스쳐지나가는 귀동냥에서 이 업체 말고도 SSD출시를 하려고(혹은 하고싶어하는) 업체들이 몇군데 있다.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마는 그야말로 카더라 통신이라.; ]
뱀다리.
저렇게 자신이 있는데 왜 보드나라나 타 리뷰사이트에 리뷰요청을 안할까요? 비용이 부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