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선수라는 평이 자자했던 박주영은 슬럼프인지 예전부터 실력이 후퇴하고 있고...
수비도 불안하고...체력도 딸리고...스트라이커도 없고....
역시 2002년 월드컵이후로 내리막길을 걷는군요.
아직 게임이 끝난건 아니지만....온두라스를 크게 대파하지 않는이상....
짐싸야 될것 같네요.
정치나 나라사정이 한심한걸 올림픽 선수들이 스트레스를 풀어주는군요...
박태환도 1~2개 더 메달 따주고 양궁에서도 전종목 메달 따고...
레슬링,유도,배트민턴 그외 종목에서 메달 많이 따서 더도 덜도말고 7위정도만 해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