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들이 연합을 해서 국내 판권을 구입한 후에
나누어서 방송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어제 한국 야구 결승과 시상식 때 채널을 돌리는데,
3개 채널에서 같은 내용을 열심히 중계해 주고 있더군요.
아무리 광고 때문에 그런다고 하지만,
공영방송이나 문화 방송이나 스무스 방송이나
결국 돈에 휘둘리는 느낌이네요.
일본의 경우
방송사 협회(?)에서 국내 판권을 구매 한 후에
적절하게 나누어 같은 내용을 중복 방송하는 일은 없다고 하는데요.
만약 방송하면 바로 중징계...
언제 우리나라는 상식이 통용되는 사회가 될지..
ps - 베이징 개박식 리허설을 몰래 취재하고 방송하는 스무스의 행태도 장난 아니었군요..헐
몰래 취재 하고, 방송에서는 단독 취재라는..(몰래 단독이라고 해야 오해가 없징-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