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아르헨티나 이동통신(CLARO) 사업자에게
최신 버전을 들고 찾아가네요.
문제 없이 승인이 나서, 언능 집에 가길 기대합니다.
사업자가 재시한 문제점은 거의 수정을 했는데,
1천대 팔기위해 이렇게 해야 할지 후회도 되고,
점점 어려워지는 세상사를 돌아보게도 하네요..
(출장비와 인건비등의 비용 따지면, 적자죠..)
하여간, 빨리 잘 되어서,
내년에 진급이나 되었으면..ㅎㅎ
이번에 대리4년차 진급 케이스라 ㅋㅋ
ps - 진급하면 대략 700 정도 년봉인상인데..
(4년 동안 동결이라 좀 크게 오르는지도, 진급 못하면 지못미 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