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단바우르

조회 : 2267
작성일 : 2008/09/18 09:4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14826
트위터    페이스북

9


단바우르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11.170.106.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8 11: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asto2000님)의 의지인듯 하네요. 지금 내용을 봐서는 현재 상황에 대한 판단을 부모님이나 여친에게 했으면 하는 인상이 강합니다. 본인이 직접 결혼과 여친 치료에 대한 생각(계획)을 부모님과 여친에게 말하고 진행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저의 경우도 마눌님이 편부모 상황이었지만, 부모님 설득하고 어려운 부분 직접 해결하려 노력하면서 지금까지 진행이 되었네요(결혼하고 주니어가2명인 상태)..문제가 있으면 어떤식으로 해결할지까지 모두 여친과 상의하신 후에 부모님에게 말씀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본인이 할 의지만 있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될듯 하네요. 힘내시길..
단바우르 (asto2000) / 2008-09-18 11:32/ 자국/ 신고/
작년에 똑같은 문제가 있어 그때 제 생각을 여친에게 말해줬었습니다. 치료하고 결혼해서 애 안생기면 어쩔수 없는거라고 하면서요..최근에도 똑같이 얘기 했는데. 갑자기 부모님께 여쭤보라고 하면서 순간 저를 당황하게 만들어버리네요..한순간 제 생각이 흐려졌던것 같습니다. 여친은 제가 계속 붙잡아주길 바랬던걸지도 모르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8 12: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것은 정말 안좋은 버릇인 듯 합니다. 저도 사실 그런 면이 있어서 이런 저런 손해를 많이 보기도 했죠...

좋은게 좋은거고, 내 생각보다는 남의 생각을 이야기 함으로써 잘못되어도 '내 생각대로 해서 잘못된 것은 아니다'라는 자기합리화를 하게 되고...

결국 우유부단한 놈이 되어 버리더군요.

여자친구의 문제는... 아마도 단바우르 님이 어떻게든 자신의 편이 되어주길 기대했던 것이 아닐까 싶네요. 여자의 마음이란걸 제가 어찌 알겠습니까만... 제 집사람도 그런 모습을 간혹 보이기도 하더군요. '자기 부모님에게 이러이러한 거 물어봐줘...'라고 해서 곧이곧대로 부모님께 여쭤보고 답변을 들어오면 '왜 이렇게 얘기해주지 않았어...'라는 식으로 투정을 부립니다. ㅡㅡ;

단바우르 님의 연애사가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단바우르 (asto2000) / 2008-09-18 13:22/ 자국/ 신고/
아.. 결혼 하셨었군요.. 허접프로그래머님 댓글을 볼때마다 결혼 안하신줄 알았는데...^^"
여친이 전에부터 계속 몇번 생각한 뒤에 얘기해라 라고 했었는데..결국 일이 이렇게 되어 버렸네요..
부모님께 제 생각을 제대로 전달 했었어야 하는데... 그걸 못했으니..
결혼할 나이는 되었는데 주위에 결혼해서 애 놓고 사는 친구들, 회사 직원들을 보면 계속 결혼하고 싶더군요... 근데 그런 생각을 여친한테 얘기하지 못했고 계획한대로 할것이다란 얘기만 하고...
제가 확신을 주지 못한게 화근이네요.. 여친 몸이 안좋은것도 있었지만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18 19: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툭 건들면 떨어질듯 흔들리는 내 마음.
내마음 갈피를 이제야 알았겄만 세상일 내마음같지 않구나.
그대 마음 내 마음 이내 만날 곳은 어디일런지.
부단히 살피지만 날은 언제 뜰런지.
라는 구절이 떠오르네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보드나라 유튜브 계정 구독좀 부탁드립니다 22 감자나무 10 18.06.21 60321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6 감자나무 11 09.12.11 82870
45573 끄적끄적   기이안연애 AI 어플 다운로드|데이트어플·챗플·19금 버전 알아보기 브러컬리 0 26.10.02 114
45572 끄적끄적   완제품 가격 인상 시작 2 헬상기 2 26.06.29 1091
45571 끄적끄적   게시판 리스트 페이지 에러 수정완료 감자나무 1 26.06.28 897
45569 끄적끄적   피자 급땡기는ㄴㅏㄹ 1 브러컬리 0 26.05.21 1211
45568 끄적끄적   .EFM ipTIME PoE 인젝터-2.5G 30W 이벤트 수령 시골 남자 0 26.05.01 1356
45567 끄적끄적   이벤트상품 잘만 글카지지대 잘 받았습니다~ =_=? 1 26.04.29 1515
45565 끄적끄적   Mac mini M4 1 헬상기 0 26.04.04 1850
45564 끄적끄적   중고 노트북 찾느라 당근 뒤지다가 맥북 네오에도 잠시 눈돌리고... 2 공부하자 1 26.03.06 1949
45563 끄적끄적   OLED와 APL 헬상기 1 26.02.08 1892
45560 끄적끄적   봇 방지용 코드.. 이거 맞는거에요??? 3 펩시짱 0 26.02.06 1836
45559 끄적끄적   좀 어이없는(?) 이유로 티비를 교체하였습니다. 6 펩시짱 0 26.02.06 1970
45552 끄적끄적   날씨가 너무 추워요 하민수 0 26.02.03 1696
45550 끄적끄적   안녕하세요 하민수 0 26.01.30 1718
45548 끄적끄적   오랜만에 방문해요 하민수 1 26.01.28 1764
45537 끄적끄적   PNY RTX 5070 Ti OC D7 16GB 구매 후기 1 모르는계정 3 26.01.17 4479
45536 끄적끄적   미친 램값 존버 성공? 3 헬상기 0 26.01.03 4254
45535 끄적끄적   하드디스크 구입. 1 펩시짱 1 25.12.28 3745
45524 끄적끄적   NAS 교체 2 펩시짱 0 25.11.19 2288
45467 끄적끄적   장대표님 가수 데뷔? 6 헬상기 1 25.10.30 2933
45466 끄적끄적   웹봇코드 시안성개선 2 감자나무 2 25.10.05 4644
45462 끄적끄적   와.. 웹봇방지 숫자 정말 안보이네요. 몇번으로 보이세요> 9 지풍승 0 25.09.08 2629
45461 끄적끄적   바이오스타 방문기사를 보고 나니 관심이 많이 가긴 하는데.. 1 펩시짱 0 25.08.08 4247
45456 끄적끄적   아.. 제발 이상한 합성 자제요... 1 펩시짱 0 25.08.02 2739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