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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예정일이 이제 50여일 정도 남은 작은 누나가
아웃백이 땡긴다고 해서 며칠전 다녀왔습니다.
생일쿠폰+ 런치 시키니 그리 비싸진 않았어요.
파스타는 소스를 잘 묻혀서 거의 남지 않더군요. - 이런거 처음...;;
적당히 간도 잘 맞아서 맛있었어요. 립은 그냥저냥 그런 맛이었구요.
아웃백은 역시 부쉬맨브레드 +__+
아웃백 부전점, 스프가 미지근 하다는게 단점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