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제가 입주하는 34평 C형은 없고,
34평 A형, B형만 샘플하우스로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34평 A형,B형을 모두 보고 왔습니다.
확실히 일반 분양 물량이 적어서 그런지(1651가구중 110가구 일반분양),
내부 인테리어나 부가 장치는 브랜드에 비해 미흡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어쩌겠나요. 만족하면서 살아야지..에효-0-
무상 전자제품은
김치냉장고, 4구 가스오븐, 32인치 LCDTV, 부엌TV로 결정 했고,
거실은 일반 나무무늬의 강화마루로
나머지는 그냥 샘플 하우스와 동일하게 선택했네요.
근데, 비데는 화장실 2군데 중에 1군데만 설치되어 있다는..
(청소가 귀찮다고 그냥 부모님 드리기로 결정)
내년에 입주하면 다시 자세히 수령샷(?) 올리겠습니다..ㅎㅎ
< 결국 46인치 Full HD TV보다는 그냥 준수한 가전제품과 32인치 HDTV로 선택>
< 안방 화장실에 비데가 있더군요. 세면대의 비누 놓는 곳이 색다르다는.. 옆의 샤워부스(?)는 유리문으로 *>0<*꺅>
< 아직 샘풀 하우스 이외에는 모두 건설중 >
< 무상 옵션과 유상 옵션의 설명 안내판, 안내판 뒤로 홈시어터 연결 콘센트가 있더군요. HDMI 일라나?>
< 안방과 안방 화장실 중간의 드레스 룸, 화장대와 서랍장, 그리고, 문안으로 옷잡이 있네요>
< 110리터 짜리 작은 김치냉장고, 겉이 플라스틱 재질이라 좀 싼티가 난다능..쩝>
< 아파트 뒤쪽도 아직 공사중, 이제 70% 공정인 상태라 건물만 대략 올라간 상태, 팬스 건너편으로는 공원+산 임둥>
< 안방 화장실의 샤워 부스는 평이, 참고로 유리문의 프레임이 오른쪽에 보이네요.>
< 폰카로 찍어서 흔들린 사진..ㅠ_ㅠ 가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