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뭔가 푸드덕 거려서 보니.. 생전 처음 보는 박쥐네요....-_-
어쩌다 이리로 온건지...ㅋㅋ
크기는 중지 손가락 길이 만한게..나름 귀엽더군요..ㅎㅎ
불쌍해서 놓아줬는데...
자... 이제 박씨만 물어오면 된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