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 돌린 주니어들..ㅠ_ㅠ흑>
옛날에(2005년쯤)에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복지자금대출이라는
집 구입시 저리로 대출해 주는 복지제도가 있었죠..
대략 2-3%의 이자만 본인이 부담하고, 나머지는 회사가 부담하는 방식의...
근데,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신규 복지자금대출이 정지되고,
어제는 기존의 2-3% 이자만 본인이 내는 방식에서
전체 이자의 50%를 내는 방식으로 바뀌었다는 통지가 왔네요..
대략 6만원씩 나가는 이자가 13만원으로 껑충 뛰었다는..
배부른 소리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출이 증가하니 좀 아쉽기도 하네요..휴 -0-)y-~
아직도 3400 이나 대출이 남았는데,
퇴직금으로 중간정산 한번 해야 하나? -_-)a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