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제사도 아주 간단히 지냈습니다.
예산에 사시는 작은 할아버지도 못오실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음식은 많이 남긴했지만 그래도 뭐 나중에 두고 먹어도 되니까 말입니다.
덕분에 힘들지 않게 있어도 되는 첫 해인듯 싶네요.
일단 여유가 생겼겠다 빈둥대다가 오랜만에 minefield를 깔았더니 참 맘에 드네요.
역시 지뢰밭이라고 해야할지 호환성은 좀 아쉽지만 그래도 거진 구글 크롭급의 빠릿함이 저를 맞이하는군요.
물론 자잘한 충돌이나 일어날 수도 있다는 위험성은 있지만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