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전 디직스코리아가 사업을 접는다는 글을 보고
오늘 디직스코리아에 다녀왔습니다.
3월 15일까지만 A/S를 해준다고 하는데
토/일 요일은 근무를 안하니 오늘이 마지막이라 갔습니다.
근데 예전 보드나라에서 기사가 나왔듯이
SD메모리카드 케이스가 깨져서 갔습니다.
A/S안된다는거 5천원에 버퍼메모리로 교체해 준다고 해서
할까말까 하다가 SD메모리카드 그냥 사자는 생각으로 교체했습니다.ㅠㅠ
SD메모리카드 다양한 종류와 여러개를 사용하고 있고
메모리카드를 네비용으로만 사용해서 떨어뜨릴일도 없고
자주 업글도 안해서 빼지도 않는데
한 3번만에 케이스가 앞뒤로 깨져버리네요~ㅡㅡ;;
샌디스크나 킹스톤 제품과 비교하니
디직스에서 수입하는 메모리카드 케이스는 정말 허접하게 만들었더군요.
오늘 디직스코리아 망하는데 위로금 주고 온걸로 생각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