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k.co.kr/newsRead.php?sc=40000008&cm=_오늘의%20화제&year=2009&no=191544&selFlag=&relatedcode=&wonNo=&sID=
실제 업무를 맡겨서 일을 시키려 해도,
1-2년 이내에 이직하거나 그만두게 된다면,
열심히 일을 가르치기는 힘들듯 하네요..
곧 그만둘 사람이라는 생각도 들고,
정식 직원이 아니라 마음도 대충대충 하려고 할듯..
업무의 양이나 강도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안정감(평생직장?^^)도 중요 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