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하드 디스크 교체 관에서 이야기가 있어서 잡담 적어 봅니다
이젠 용산에서 각종 A/S 문제로 여기저기 유통사 다 다녀보니....하드 문제가 제일 많죠...
특히 시게-_-A/S 쪽은 슬슬 다 터 가려고 한다능;;;RMA 까지..)
(시게에선 맥스터 하드도 무상 교환 기간 가능하면 그것도 됩니다.)
우선 교체껀은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다만 날라간 자료는 삼가 애도를-_-
(억울하시죠? 중간에 가면서 겉면 케이스 부분 신나게 쳐주시면 가시길-_-)
11버전이였다가 12 버전으로 왔다는 것은 머...(사실상 11 버전에 단종 추세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죠..-_-)
당연하겠지만..플래터 용량 기본이 500 인 시게 12 시대로 당근 교체로-_-완료땡이죠..하지만
11버전은 시중에도 남아 있긴 합니다만...사실상 재고입니다...12 버전 안 주면 떼서도 되니까요...
국내 A/S 는 11 -> 12 로 업글 하드를 주는 면에서 좋긴 한 것 같습니다만...(역시 정 줄 좋은 대한민국)
슬슬 국내 A/S 가 만료가 된 옛날 옛적 IDE 방식부터 각종 하드들
RMA 시기가 다가오신 분들이 많으실껍니다...
OEM 용이든 어디 유통사 딱지가 없든 혹은 등등한거 버리지 마시고
시게 홈피에서 시리얼 번호만 잘 확인하셔도 언제까지 교체 기간 다 확인되니 쓸 수 있는거
한 번 보내 보세요...한꺼번에 수십개 보내도 됩니다..택배비 4천원이면
돌아올땐 일주일내로 총알배송 해줍니다-_-
RMA 를 몇 번 하니까...정말 기가 막힌게...보낸 모델 그대로 오는걸 참고하시길...
가령 7세대 120G 면 무조건 저 7 버전으로 옵니다-_-;;;지금 회사에 120G IDE 방식 하드가
저때문에 4 개가 잠자고 있다능(어다가 쓸런지-_-)
(유일하게 보냈던 2.5 인치 하드는 5400RPM 방식으로 돌아온 특이한 케이스가 있었다능)
P.S : 요새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낀건데 자료문제...복구 문제를 많이 봅니다...하지만
해결할 방법은 많치 않습니다...해 줄 수 있는건 최선의 선택은 교체 수준이겠죠..;;;
그러니 하드란 보조기억장치에
소장가치를 생각하면 CPU,M/B 메모리가 제일 잘 받쳐줘야 하는게 어쩜 HDD 까 란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가령 40G 용량에 하드에 값은 CPU/MB 에 가격에 비하면 싸겠지만 그들에 비하면 몇 억의
가치를 만들수 있는게 하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