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군대에 있다지만 세상 돌아가는걸 이렇게 모를 수가...
트리플채널은 언제 나왔으며 i5코어는 또 무엇인고;
그냥 가만히 찌그러져서 영어공부나 하다 나와야 하는겁니까...
다이렉트, Win32 API, 잡다한 자격증 따기! 등등... 요즘 하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잘 생각해보면 다 부질없는 짓이라 제일 필요한 영어공부나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벌써 거금 45000원을 들어서 3만원짜리 API책 두 권 샀는데 계속 파고들어도 어렵긴 하지만 흥미는 사라지질 않는군요.)
영어를 너무 못해서 초, 중학생 보는 영어책(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영어실력이 뛰어나서 저희때 기준이 아니겠네요..)부터 봐야겠습니다.
예전엔 꼴에 쫀심은 있어서 거들떠보지도 않았는데...
p.s. 나는야 조립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