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봉입니다. 좌측 중간에서 조금 위를 보면 금강굴이 보입니다.
철계단을 오르는 곳이라 조금은 힘이 들것입니다.
그곳에 오르면 날씨 좋은 날에는 상당히 아름답고 웅장한 경관을 보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암자로 스님들이 예불을 드리고 곳이라 될 수 있음면 조용히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서울에서 출발해서 월요일 저녁 7시에 상경했습니다.
토요일은 하루종일 비가 내려서 삼형제봉 유선대등 루트 확인차 올라갔고
일요일 새벽 1시 30분에 기상하여 울산바위 7봉 전망대에서 24봉까지 등반을 마쳤습니다.
일요일도 비는 안왔지만 안개가 껴 있어서 좋은 경관을 보지는 못했내요.
울산암 24봉 등반을 다하지는 못했지만 그런대로 보람있는 등반이였던거 같습니다..
월요일은 빈둥빈둥 강원도 일대를 유람하고 올라왔습니다.
이번주도 활기차게 보내야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오후가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