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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일요일에 구입해서, 월요일부터 사용중입니다.
처음엔 저만 그런가해서 글을 쓰려다 말고 있었는데, 마침 리뷰도 올라왔으니, 몇자 적어 보겠습니다.
X3마우스 다른점은 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특별히, 불편한 점도 없고요.
오히려, 저에겐 크기가 MX518이나 인텔리옵티컬USB보다 작아서 잡기는 더 편하더군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문제는 전-후의 측면 버튼에 있습니다.
리뷰의 글에 있지만, 위치가 양손용으로 나오는 바람에 상당히 앞으로 가 있습니다.
반면에 버튼크기는 전에 쓰던, 인텔리옵티컬USB보다 작아지는 바람에 일반적으로 마우스를 잡으면 엄지로 버튼을 누를 수가 없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좀 버튼의 크기나 위치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입하실분은 한번 잡아보고 사셨으면 하네요.
박스에서 꺼내고 바로 알았으면, 환불하는건데...
지금은 그냥 마우스를 비스듬하게 잡고 쓰고 있습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