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7일 이번 주말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국내 PC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방통위에 따르면 지난 6일 ‘트위터’, ‘페이스북’, ‘라이브저널’ 등 인기가 높은 지인 네트워킹 사이트들이 일제히 DDoS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통위는 국내 주요사이트 등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나 아직 DDoS 관련 이상 징후는 발견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 트위터 등은 국내에서도 사용자들이 급증하고 있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5&gid=321625&cid=326182&iid=113541&oid=014&aid=0002177845&ptype=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