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대포 분수대..여름 휴가때 갔는데, 새로 만든지 1달 지났다는..꽤 사람 많더군요..왕고생 >
출근하는데
마눌님의 엄명으로 노트북 10개 높이의
물건을 택배 보내라고 하셔서,
회사에서 택배 보내기 위해
출근 길에 가져왔네요.
회사에서 택배 보내면 2500원 이라..ㅎㅎ
비가 많이 오고, 강변북로 꽉 막히고,
그나마 회사 앞 골목은 비와서 그런지
주차공간이 쪼금 있군요.
물론 건물주인이 오후7시에 오니
그 이전에 비켜줘야 하지만,
다행..ㅎㅎ
하여간, 오늘 택배 보내고, 주차도 무사히 잘 했고,
아침으로 회사 라면(2000원)도 먹고..
지금까지는 잘 진행 중 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