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P4 3.0 PC가 고장나서 알아보니 478 소켓 메인보드가 생각보다 비싸네요. 3만 전후.. 컹..
파워 교체해도 메인보드에서 전원인가가 안되더라구요.;
친구 집가니 여기저기에서 받아온 고장유무 확인안된 메인보드 많이 있던데,
자기 쓰고 남으면 가져가라더니 조립을 안하고 있고.. ㅡㅡ; 시간 나면 그냥 가져와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그 친구집에 들르질 못하고 있습니다. ㅋ
P4 2G + 478 보드를 누나집에서 가져왔는데, 이 보드는 FSB 533 까지 지원되어서 P4 3.0 에서 2.0 으로 다운그레이드 해야 되겠습니다. P4 3.0C 는 HT 기능도 있어서 일반적인 인터넷 사용 용도로는 정말 부족함이 없었는데, P4 2.0 은 어떨런지....
교체-조립하고 오겠습니다.
보드 생기면 다시 P4 3.0 으로 업글 +_+ 하겠지만 우선 PC 작동하게 만들어놔야죠. ㅎ
연휴 마지막 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
ps. 파워케이블이 불량이었네요. ㅡㅡ; 삽질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