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애엄마가 애들 데리고 아바타 보러 갔다가 뭉친 김에 처형네로 직행...
혼자 남아 밥통을 열어보니 밥도 없고...
원래 없으면 안 먹고 있으면 있는대로 먹자주의라...
....
그냥 굶자...
... 하고 있으니 입이 텁텁해서 냉커피나 마시려고 물을 끓였는데...
씻어논 컵이 없네...
이런...ㅡㅡ
그래서 대접을 꺼내 커피를 탔다...
얼음을 꺼내려고 냉동실 문을 열었는데..
겨울이라 얼음도 없고...
뜨거운 커피를 그냥 마실까 잠시 고민도 했지만...
비겁하게 타협하는것도 싫고...
남자는 초지일관해야 한다는 생각에...
그냥 대접 통째로 냉동실에 넣어 버렸다...
그리고 일어나서 생각이 나 꺼내 마셨는데...
결론은 ...
정말 맛없다...ㅡㅡ
담배 사러 가는건 부리나케 갔다 오는데 먹는거 챙기는건 왜이리 귀챦은지...
간김에 크림빵 두개와 바나나 우유 그리고 커피 우유를 사와서 오늘 무사히 생존할수 있었다...
|
|
6
|
|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
|
|
|
|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