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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블레이드로 바꿔봤습니다. (팬은 에너맥스 클러스터로 바꿔줬지요 ㅋ)
아이스 블레이드 기본 팬은.. 뒤에 파란빛 내는 배기 팬으로 ㅋㅋㅋ
생각보다 크더군요~_~;; 타워형 쿨러는 처음 만져 보네요 ㅎ
오버클럭을 하진 않지만 온도엔 민감해서..;;
전에 쓰던 녀석이 잘만 9500 AM2 였는데..
이녀석은 팬컨이 달려있어서.. 시끄러운걸 싫어하는 전.. 당연히 팬을 제일 느리게 작동시켰드랬죠;;;
Q9400에 절전기술 적용해서 2Ghz로 작동할 때 온도가 50도 인걸 보고 깜짝 -_-
난방을 너무 과하게 한걸까요.. 아니면.. 무소음을 향한 저의 욕심이였을까요 ㅎㅎ
(근데 사실 풀RPM으로 돌려봐도 온도가 그리 착해지진 않더군요 -_-)
요녀석으로 바꿔보니까 온도가 10도 이상 착해지는군요 ㅋ
만족 만족~~~
아 그런데..
이녀석 크기 때문에 사이드 패널에 흡기로 쓰던 팬을 때게 됐는데..
이렇게 써도 될까요?;;;
어차피 배기라면 팬2 사용하는 보통의 파워랑 크게 다를거 같진 않은데 말이죠..;
근데 에버레스트 저녀석;; 팬이 너무 느려서;; 파워 온도가 상승하진 않을지 모르겠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