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두달여 뺑이를 쳐오던 일을 마감 일주일 전부터 슬슬 꾀병이 생기더니 머리에 과부하가 생겨 ko...ㅠㅠ
두통약 먹고 꿀물 먹고 한숨 자고 일어 났더니 좀 나아졌네요
이번에 날짜 맞춰줘야 그분을 영접할수 있는 거금이 생기는데 이틀을 남겨두고 아...
26인치 모니터도 사야하고 스피커도 사고 싶은게 있고 풍3 케이스도 사야하고 램도 짝 맞춰줘야 하고 ...
지금까지 이정신으로 버텨왔는데 하루 공 쳐서 또다시 이틀을 더 뺑이치고 밤 새야 함...
꿀물 끓여오는 마눌님에게는 최대한 아픈척 고생하는척 최우수 연기상을 받을만한 열연을 해놓았으니 마감만 맞춰주고 돈만 딱 제때 나와주면 되는데...
머리는 아파 터지겠고 연기는 술술 자연스럽게 잘 된것 같은데 그 와중에 난 왜 입꼬리가 자꾸 올라가 미소가 되버리는건지...ㅠㅠ
밝은 대낮이었다면 ng 여러번 낼뻔 했습니다...ㅡㅡ
|
|
6
|
|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
|
|
|
|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