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다 실점팀이나 마찬가지인 두번째로 실점 많이 한 팀의 중앙 수비수를..
거기다가 소속팀에서도 주전경쟁에서 밀려서 벤치신세 였다가 이적을 했던 수비수를...
포항과의 경기에서 한경기에 여덟골이나 먹었던 수비수를...
단지 짝짜꿍 짝짜꿍 해서 감독과 코치가 서로의 인맥선수들을 국내외 비판에도 아랑곳 없이 아시아 최고 수비수라고 여태 밀어 부쳐놓고 이제 와서 인터뷰 한 내용이..
“수비진에 문제가 있는 것을 알고 있지만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최대한 호흡을 맞출 수 밖에 없다”
완전 배째라식의 뭐 이런 그지 깽깽이 같은 인간이 있는지...
리그나 국제 대회에서 내세울만한 성적도 없는 감독을 앉혀논것 부터가 욕할 일이었지만 진짜 오늘은 기사 보다가 저절로 쌍욕이 나왔슴...
중앙 수비만 잘 갖춰지면 정말 역대 최강이라고 해도 될텐데 정말 화가 나고 안타깝습니다..ㅠㅠ
일본은 감독 퇴진 시위를 했다지요
국내 도입이 정말 절실한듯 합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