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G15키보드 , G7마우스 둘다 초기출시(구형)모델을 사용중입니다.
제품에 이상이 생겨 A/S를 보내기로 마음먹고서( 물론 기간이 지난건 알고 유상서비스 각오하고 있었습니다.그만큼 애착이 가는제품이라) 전화를 해봤더니 두제품 다 단종되어서 교환처리를 해드려야 하는데 유상서비스 이므로 제품교환시 새제품의 70% 가격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로지텍 A/S 센터 상담원분이 말씀하시길 G15구형 -> G15신형 . G7구형마우스 -> MX1100 이렇게 교환해주신다하는데 부담가격은 새제품의 70% 가격인 키보드 9만8천원.마우스 8만4천원 이렇게 부담하라 하네요..
정말 제품 자체를 좋아하고 하지만 이런식의 A/S 는 좀 너무 실망스럽고 마음이 아픕니다..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성능 의 제품을 ...단종되었다 해서 더이상 수리도 힘들고 쓸수도 없다니..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이런말도 우습지만 제품 가격의 70% 라는 가격이...시중에 유통되는 제품 최저가와 큰 차이는 없더군요. 뭐 물론 여러 가지 상황이나 유통단계등 생각하면 납득 못할 문제도 아니지만..너무 속상합니다.
왼쪽이 제가 쓰는 구형 G7 이고 오른쪽이 교체해주겠다는 MX1100 입니다.
왼쪽이 제가 사용하는 구형 G15 이고 오른쪽이 신형 G15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