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예전에는 이런일 터지면 왜놈 대사관 앞에 가서 밤도 새고 경찰 서장인가 묵인하에 계란도 던지고 했는데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오히려 전경한테 두둘겨 맞기도 하고 바지도 찢어 먹고 오는 바람에 이젠 가는것도 귀챦음..
바지를 다 찢어먹고 와서 마누라 눈치도 보이고...
가면 늘 뵙는 반가운 분도 계시고 서로 밤 새면서 어디선가 오는 야식에 보약도 얻어 먹고 낮이면 기념촬영이나 하러 오는 무슨 무슨 단체들 흉도 보고 무슨 독립운동하는 기분으로 뿌듯했는데 이젠 그런 열혈 기운도 없슴...
아이씨 정말 애국심을 불 태워 줘야 하는데..
무기력증에 걸린 사람 같이 빈 껍데기만 덜렁덜렁...ㅡㅡ
|
|
5
|
|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
|
|
|
|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