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옛날에는 자식들에게
올인하는 분위기로 교육을 시켰지만,
요즘은 적당히 시키고,
자신도 적당히 자기의 생활을 갖고,
노후자금으로 적당히 가지고 있고가
아마 대세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특히,
지금 제 부모님이 모두 가게를 운영하시고,
경제적으로 크게 문제가 없어 용돈을 드리고 있지 않은데,
이게 꽤 부담을 덜어주더군요.
또, 애들 교육도
남들이 하는 1명당 55~60만원
영어유치원만 보내지 않아도,
다른 애들하는 특별활동만 하지 않아도,
역시 부담이 덜 하더군요..
또한,
자산을 모두 자녀들에게 몰아 넣거나,
교육에 올인하고,
노후를 애들에게 기대는 것 자체를
지금 제 자신을 봐도
엄청 부담을 줄듯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론은
적당히 적성에 맞는 교육 시키고,
자산도 최소 누워 잘 정도만 자식들 주고
(그래서, 서울 반지하 대지 8평짜리 빌라를 요즘 계속 알아보는 걸지도..
사 놓고, 애들 주고 알아서 살아라~)
나머지는 마눌님과 제가 말년까지
지낼자금으로 쓰고..ㅎㅎ
낼 모레 마흔이 되니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휴-0-)y-~
ps - 역시 공무원 9급 합격하면, 4년 대학등록금 일시불로 주마가, 가장 매력적이지 않을지..ㅋㅋ
얘들아, 상금은 이미 준비 되었으니, 언능 합격이나 해라..이제 5살, 7살 이지만 ~(-0-)~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