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녀석은 시장에 부추 사온거에 딸려온 녀석...
이곳에서 태어난놈이 아니라 그런지 자꾸 밖으로 나가려해서
바깥 화단에 놓아주고 왔습니다....
분갈이 해준다고 작년에 흙을 사다 바꿔줬는데...
그속에 알이 있었는지 어느날 보니 한두마리 1mm 정도의 크기로 돌아니고 있네요...
1년이 지난 지금은 자기들 집인양 20마리 이상이 크기도 다양하게...
열심이 이곳저곳 탐험하고 다니는데...
화분 밖으로 절대 안나가네요...
이녀석들도 생명이니 가끔 당근, 상추, 달걀껍질등등 주고 있네요...
이것도 인연인데 여기서 잘 커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