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직장에서 야외나들로이로 용인 에버랜드를 갔다왔습니다 금요일 이라 그런지 북적북적 되더군요 유치원생 부터 중고등 단체로 수학여행을 왔고 주변엔 외국인들이 많이 오시더군요 바이킹 타고 나니 갑자기 어지럽고 공포감을 느끼겠더군요 타고 난후 얼굴이 창백해졌습니다 천천히 도는 놀이기구 에선 괜찮아 졌습니다 다행이도 사파리 관람을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ㅋ 사파리에선 라이거란 신기한 동물 봤습니다 정말로 신기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