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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환경이니 하면서 이것저것 새로운 것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에너지의 경우에는 풍력이나 태양광등이 각광받고 있는데,
아직 태양전지를 이용한 발전은 단가가 비싸서 효율적으로 이용되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일부 발전 시설을 보면 풍력을 이용한 발전을 많이 하고 있죠.
하지만 풍력이 깨끗하지만 문제가 없는게 아닙니다.
일본의 사례를 보면 풍력발전 터빈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날개의 회전 소음으로 정신 질환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새들이 날개에 다치기도 해서 새들에게는 위협의 대상이죠.
게다가 이는 날개가 상층과 하층의 공기를 섞어버려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이러한 풍력 발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약 100년전 니콜라 테슬라가 발명한 테슬라 터빈이란게
새로운 풍력발전기의 방법론으로 지목되기 시작하는 내용을 볼 수 있네요.
이 테슬라터빈이라는 것은 일명 블레이드리스(날개가 없는) 터빈으로도 불리우며,
이는 효율을 극대화 시킨 아마 이 세상에서 가장 효율적인 터빈 중의 하나일겁니다.
갑자기 블로그 뉴스에 보여서 간단히 아스트랄한 이야기로 소개를 -_-;
실제로 이 터빈을 이용해서 프로토타입을 만든 사람들도 있더군요.
약 100년전의 기술이 미래의 대안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 참 -_-;
하이테크라는게 아주 먼 과거에도 있었다고 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