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묵은 김치도 없앨 겸 김치전을 부치려고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었는데, 양바를 채칼로 썰다가 손톱 일부와 살이 잘려져 나가는 부상을 당했습니다...ㅠ.ㅠ
엄지손가락의 손톱과 살점이 나간지라 키보드 타이핑 하기도 애매하네요...; 역시 신체 중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없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아참...;; 시간이 나는 김에 잠깐 블로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전에 네이버에서 pe.kr 도메인을 공짜로 뿌릴때 받아둔 도메인을 이용해서 티스토리에 하나 만들어 뒀습니다만... 어제오늘 잠깐 만든 거라서 글은 없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자주 들어와 봐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블로그 주소는...
http://www.sylphid.pe.kr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