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내일 아파트 헬스클럽이 오픈합니다. 앞으로 관리비 1~2 만원은 오를듯...쿨럭 >
오늘 어머니 형제 분들의 모임이
있어서 모시고 다녀왔는데,
외가쪽 어머니 형제 분들중에
생각외로 비싼 곳에 사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80평대..
구매는 21억
지금은 35억
매달 한번씩 농구 정기 모임을
반포 주공 옆의 세화고 뒤쪽 운동장에서 하는데,
나중에 한번 찾아가 봐야 할듯...ㅎㅎ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냥 먼 조카일 뿐이고...얼굴이나 아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