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건 할줄 알았슴..
아르헨티나전에 나올줄 알고 글을 썼는데 역시나 마이너스의 손인 내 바램과는 반대로 우리 골대에다 넣어버리더니 중요한 경기에서 프리킥 골을..ㅎㅎ
이길것 같아도 이젠 그냥 질것 같다고 걱정만 하고 있을 생각입니다
항상 제 바램과는 반대로 되더군요
아홉살짜리 둘째가 축구 보겠다고 세시부터 스스로 일어나서 같이 봤는데 실망 안 시켜줘서 정말 고맙네요
다음에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