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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드 전용으로 붙여서 사용할 하드를 하나 물색하다가...
용산 중고 하드 판매자의 재미있는 하드 분류 기준을 또 하나 배웠네요...
중고와 벌크신품의 차이란...
그분이 말하는
중고는 말그대로 중고... 그런데 무상AS 기간이 끝난 하드...
벌크신품은 깨끗하게 재포장된 무상AS 기간이 일부 남은 하드...
물론 벌크 신품에 대해서는 중고란 말을 안쓰더군요..
뭐 대부분의 하드(삼성3.5인치 제외하고)가 거의 다 쉴딩포장만 된 벌크로 판매되고 있는 현실에서
벌크 신품하면 다들 새상품으로 알고있을텐데
판매자의 기준에 의해서 무상기간이 남은 중고가 재포장되서 신품으로 둔갑되어서 팔리고 있는 현실...
**... 위에 상황은 특정 판매자만의 기준이랍니다... 전체가 다 그런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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