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인가 두달전에 얼핏 뉴스로 KBS 수신료를 국회에 상정하려한다는 짧은 뉴스를 봤었는데 오늘은 담배값 인상에 대한 얘기가 나왔네요.
그때 본 기억으로는 KBS 수신료를 지금의 2,500원에서 최하 4,500원에서 6,000원까지 인상한다는것이었습니다.
KBS내부에서 거치고 한나라당이 찬성하는 가운데 국회에 상정만하면 끝나는 거라고 그러면서 국회에 올릴준비한다고 그랬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담배값을 1,000원 인상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직은 확정된것이 없다고 하는데 KBS수신료도 그렇고 어떻게 알려지면 알려지는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토론이나 뭐 소식도 없이 그냥 몰래몰래 다 처리하려하네요.
어째 이명박 정부에서는 청와대나 국회의원이나 정부 각부처와 공기업들이 다 한통속이라서 그런가 뭐든지 한마디 얘기도 없이 그냥 몰래몰래 다 단독으로 처리하려하네요.
로봇물고기 같은 개그같은 일 하는데 또 나라돈 쏟아붓는등 4대강 사업은 시간이 갈수록 예상하지 못한 돈이 계속 늘어가는데 할일 많고 그런 자질구래한 것에 일일이 관여하지 않는다는 최고수장의 상판때기가 계속 뇌리에 남네요. 300만원 돈 납부한 전두환 나쁜놈과 비교해야하는데 현재는 진행중이라 뭐라고 말하기가 힘든데 정말....
(다음 대통령이 좋은 사람으로 된다는 보장이 없긴하지만 정권교체되면 정부전체 물갈이가 절대적 필요하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