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점퍼가 싸길래 저렴한맛에 샀는데 XL인데도 사이즈가 작다는... 도로 반품하자니 왕복택배비 5천원이 아까워서 그러지도 못하고... 소매길이는 맞아서...그냥 입었습니다.. 앞으로는 절대 온라인에서 옷은 안사야겠다고 다짐함 - - 역시 오프라인에서 입어보고 사야~ 눈 펑펑 오면 등산갈때 쓸려고 산 안면마스크... 몇천원짜리 싸구려는 너무 디자인이 허접해서...만원 넘는거로 샀슴다.. 천이 얇긴한데 따뜻하네요~ 옛날에 과메기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주문한 과메기... 20마리인데도 배송비 빼고 단돈 만원이라는...구룡포 과메기 구워서 초장에 찍으니 음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