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익숙한걸 참 좋아합니다. 설사 최고 성능이 아니라도 익숙한 것을 좋아하는건 사실입니다.
알툴즈라고 불리우는 일면 나름대로 쉐어웨워로 대박을 친 회사의 소프트웨어 알집으로 대표되는 이 소프트웨어는 당시 수많은 외산 압축툴을 다 이겨버리는 엄청난 힘을 보여줍니다.
귀엽고 친근하고 쓰기 편한 인터페이스에 저는 솔직히 몇번 나뿌다는 소리를 들어도 뭐 좀 늦게 풀리면 어떠냐 하고 썼습니다.
또 이렇게 자주 업데이트 하는데 뭐 하면서 말이죠...-_-
FTP프로그램에 대한 무료 프로그램을 찾던중.. 우연히 발견한 블로그에서 전 꽤나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뭐 이미 알고 있었떤 알FTP의 0바이트 전송 버그는 알고 있었지만 그게 아직도 못 고쳐졌다는 것과 (대략 4년전 알았음-_-)
그외 이스트 소프트에서 나온 거의 모든 프로그램이 문제가 있다는 사실....
가장 충격적인건 제가 요즘 가장 잘 쓰는 알툴바에 대한 경고가 있떠군요..-_-;
(자기는 컴퓨터가 이상하면 알툴바먼저 지운다. 이건 웃긴게.. 컴퓨터를 이상하게 만들고 웹 페이지를 못 뛰우는 에러를 표시한다 문제는 이게 사람들이 컴퓨터나 사이트의 문제로 안다는 것이다..)
전에 말씀 드린적 잇었나요?
제 컴퓨터의 이상한 다운 현상..이거 곰곰히 생각해보니 게임할땐 안생겼는데..-_- 사실 이게 인터넷만 하면 나오던 현상인데..
이것 덕분에 제 80+ 450W파워를 헐값(-_-)에 팔고 FPS600W를 사게된 동기가 되기도 하였지만 바꾸고 한동안 안 그러다가 요즘 또 그러더군요-_-
아 윈도우 문제였나 심각하게 고민하던
파워는 게임이 더 먹을텐데 하는 단순한 논리로 시작된 의문은
알툴바를 지우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이런-_-
증상이 뿅 사라졌습니다.(네 물론 일주일 정도 써서 저번처럼 설래발일수도 있습니다..)
근데 확실한건 익스플러 오류는 좀 줄었다는 거죠-_-
어허허허허허
알집도 지우고 알툴시리즈 다 지웠는데
참 공짜 좋은 소프트웨어 많더군요
근데 한가지 웃긴건..-_-;;
그렇게 이스트 소프트를 욕하면서 왜
마케팅은 다 똑같이 따라하느건지...
이스트 소프트의 마케팅엔 정말 감탄하면서도....
좀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에 힘좀 써주길..
암튼....
익숙한것만 좋아하다.
큰코 다칠수 있따 였습니다..
쩝 그나저나 브레인 박스 벤치를 보니...
크게 2명의 승자..
1.뉴젠, 2.파워렉스(솔직히 이거 살까 진짜 고민했는데... 케이블 바꾸고 최대 전압 600와트 이상 버팀..-_-) 3, Delta 4,FPS
그리고 스카이디지탈 80플러스는 부품 간거 같다는 특히 450와트 제품 -_- (사용자 입장에서 안나오는 같음)
구관이 명관~ 시소닉이 빠진건 이해 불가 하네요 브박에 스폰은 안해줬나..-_-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