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래 감독이 박주영 선수를 처진 스트라이커로 놓으면서 그렸을 모습 같은데 우리나라 잘하고 있지만 좀 아쉽네요
머리든 발이든 연계 플레이나 업사이드 트랩 깨는건 국내 선수들중 으뜸인것 같은데..
아이큐 150에 기술까지...
11월 12월 두달동안 프랑스와 중국을 오가며 연장전 포함 13경기를 뛰었다지요
모나코 감독이 자기 자리 지키려고 중국에서 막 온 선수를 바로 투입시키질 않나...ㅡㅡ
기도 세레머니가 아니라도 부상 안 당할수가 없는 상황이었던듯...
같은 7월 10일생이라 더더욱 안타깝습니다
내일 기대 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