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를 개업하고 정신없이
매일마다 다양한 손님을 맞이하면서
어느 덧 한 달 반이 지났습니다.
추운 날씨라서 많은 고객분들이 따뜻한 음료를
받느랴 시간이 지나가는 줄도 모르는 일상입니다.
그 와중에 와우는 대격변을 맞이했고
요구사양은 변화가 없다고 하지만 실상은 스타 2 못지 않은
고사양을 요구 할 수 밖에 없더군요;
사정이 있어 그래픽 카드를 팔고 내장하고 저가형으로 버티는
집컴 화면이 깨지는 증상이 생기기도 해서 모 중고장터 사이트를 매복 한 끝에
4850을 어렵게 구했습니다. 그런데 기존 파워에 끼우는 커넥터와 호환이 안되는 불상사가 ㅠㅠ
젠더까지 구할려고 했으나 별 수 없이 모 장터를 다시 검색해서 파격적인 가격에
600와트 짜리(표기와 다른 뻥일지도 모르나)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판매자에게는 여기를 빌려서 다시 감사드립니다.)
근데 메인보드 전원 핀을 헷갈려서 (4*2 형태) 작동이 안되 이것저것 바꿔 끼우다가 부팅에 겨우 성공 -_-
p.s
모 사이트에서 관심있던 파워를 공구예정이라니 ㅠ 머피의 법칙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