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어제 밤샘하고 11시가 넘어서야 잠자리에 들었는데, 어디선가 물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기에 일어나봤더니 안방이 물바다가 되어 있더군요;
알고보니 윗집 계량기가 동파되어 물이 흐른 것이었는데, 3시쯤 일어나서 여태까지 물 닦고 걸레 짜고 물받이통 비우고의 반복이었습니다.
그나마 제가 집에 있었기에 망정이지 예정대로 점심때쯤 외출했었더라면 큰일이 날 뻔 했었네요.
다행히도 가전제품이나 컴퓨터는 멀쩡합니다만... 물이 안방 형광등을 타고 흘러내려서 안방 불은 못켜고 있네요.
하여간... 올겨울 추위는 정말 장난이 아닌가 봅니다. 결혼하고 이 아파트에서 산게 올해로 6년차인데 이런 일은 처음이었네요.
다들 집안의 수도계량기 점검 한번 다시 해보세요...^^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