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설 선물로
저번주에 받은 침구 청소기
레이캅 AP-100 에 대해 간단히
수령샷을 올리네요.
제품의 기본 기능은 청소기 이고,
일반 바닥이 아닌 침구을 잘 펴서
그 위를 밀면
먼지와 노폐물등을 흡수하는
물건인데..
꽤 괜찮은 성능을 보여 주는듯 합니다.
가격이 10만원이라는 (최저 가격)
부담감이 있지만, 애들 있는 가정에서는 추천을 드리고 싶네요.
< 대략 이런 넓은 다리미 모양으로 스위치는 손잡이에 하나 있습니다. (기본모델이라..) >
< 소비전력은 대략 350W 정도 됩니다. 기본 기능이 진공청소기 인지라 >
< 아래 부분은 앞쪽의 침구를 두둘겨 주는 2개의 둥근 부분과, 자외선으로 살균하는 부분,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폐물을
흡입하는 부분으로 되어 있네요. >
< 자외선 램프의 작동은 램프 위/아래 있는 스위치가 눌려야 작동을 합니다. 즉, 침구 청소시 제품을 바닥에 확실히 접지(?)을
해야 작동이 됩니다.^^>
< 쓰레기가 모이는 먼지통입니다., 대략 사이즈가 작지만, 침구에 쓰레기가 많은게 아니니 >
< 얇은 담요 1개의 앞 뒤를 청소시 대략 이정도의 먼지가 나왔습니다. 자주 털어도 먼지가 많이 나오네요. 담요의 정전기
때문에 털어도 계속 붙는것 일지도 >
< 사용하고 나서는 이런 부직포 스타일의 보관가방(봉투?)에 넣어 두면 됩니다. 가방의 손잡이가 없는게 아쉽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