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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입니다.
댓글을 다려다가 분리해 쓰는게좋을것같아 여기에 남깁니다.
사설에 쓰신 댓글에 대한 의견을 더 드리자면
1. 회수된 제품의 처리는 크게 3가지가 될것 같습니다. 1. 완전폐기, 2. 칩셋교체후 Refurbish로 개발도상국/저소득국가 등 별도공급, 3. SATA2~5 포트 Disable후 (보드상의 포트 커넥터를 아예 제거한다는 뜻입니다) 후 Refurbish로 재출고 인데, 문제는 그 Refurbish를 저소득국가에서 구매할지 의문이네요. 원체 비싼제품이라 (CPU패키지개념에서는 더더욱) 아마 기존루트와 달리 별도루트로 One Point 공급이 될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신제품으로 둔갑할 가능성은 0%입니다. 수일 이상 사용된 메인보드는 이미 사용한 티가 나고, 사용한 티가 나면 신제품으로의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pcb상의 고유한 '신제품냄새'도 그것의 하나이지요.
2. 본문에서 Lite Edition에 대해 언급한것은 기본적으로 미출시재고와 칩셋재고 (미제조) 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이러한제품이 Lite Edition등으로 출고되려면 단드시 보드상의 SATA2 ~ 5포트커넥터가 제거되어야 하며 BIOS상에서 SATA2~5표시가 사라져야하고 OS가 장치인식을 하지 못해야 합니다. 이렇게 출시되어야만 Lite Edition등이 가능하지 포트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공지'만 하고 출고는 불가능합니다. (인텔도 이를 이미 밝힌 바 있습니다) 따라서 재출시 되는 제품은 결함칩셋을 쓰더라도 SATA2~5가 사용 불가능하기 때문에 스펙상 기능이 떨어지는 제품일지언정 '결함'이 있는 제품이 아니므로 추후 교체나 문제발생가능성이 없으며, 소비자가 추후 정상제품(리비전 후) 으로 교체해달라고 할 권리도 없습니다.(당연히 SATA기기 최대지원갯수를 2개라고 밝힐것이고, 소비자가 그 제품을 구입한것은 이에 동의했다고 간주도 따라서 말씀하신 상황은 발생할 수 없습니다.
3. 어디까지나 경험상의 제 의견이며 실제로 그렇게될지는 좀 더 봐야겠습니다. 그러나 Lite Edition등은 실제 효융가치가 높다 판단하며 이미 제조된 제품을 폐기하는것보다는 훨씬 현실성있는 경우라 할 수 있기에 각 제조사의 칩셋보유수량에 따라 재고가 많은 제품은 가능성이 높다하겠습니다.
참고만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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