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도 오고 그에 맞게 쑥지짐이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제가 만든건 아니고 어머님표 입니다. 물론 저도 할줄은 아는데 어머님표는 못따라갑니다. 어머님표는 절대적 이니까요. 간단하게 두접시 후다닥!!!ㅋㅋㅋ 쑥향이 모락모락~~~ 정말 맛있습니다. 여러분 쑥캐로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