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로 인해 많은 복지혜택을 받고 있는 처런군의 시스템입니다. 올리고 보니 사진에 왠 용접이라고 적었네요 ㅡㅡ. 납땜을 용접으로 적는 처런군 ㅋㅋㅋ 그나저나 납땜 실력은 없고 매형이라도 오는 날에 단선 부분에 납땜을 부탁해야 겠습니다. 시스템을 완성하고 나서 시스템 보면서 하는말? '팬이 많으니 어디 팬컨 하나 질러볼까?' 이런! 이런! 지름신이 막 강림하실려고 하지만 꾹 참고 사용하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