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에 아버님 산소에 손질좀 한 번 해두려고 지금 고향집에
내려와 있습니다. 시골집 잠깐 정리하고 멀지 않은 시내에 있는 매제 집에 들렀네요.
추석전에 벌초는 하겠지만 미리 깔끔하게 손질을 해두고 싶더군요.
아침 일찍 다시 들어가 마무리 짓고 올라가야 겠습니다.
항상 타지 생활하며 일년에 몇번 제대로 내려와 보지도 못하는데
앞으론 자주 내려와서 비워둔 집도 하나 하나 정리하고
나이가 들게 되면 식구들과 내려와 보금자리를 새로 짓고 전원생활을 하는게
제 소소한 꿈이기도 합니다.
그럼 주말 모두 행복한 꿈 꾸시고 좋은일 가득한 주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