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경매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입찰] 4 / 200,000원
이라고 적고 확인버튼을 누르려는 순간 "움찔" 했습니다.
(참고, 4번 이벤트 물품: GMC A-32K Korean 케이스; 시중 최저가 3만 9천원선)
모르고 지나갔으면 보드나라에 이런 기사가 떳을지도 모르겠군요.. ;;;;
"즉구가 4만원선 케이스, 20만원에 낙찰"
- 보드나라는 2011년 상반기 사랑의 경매이벤트를 진행하였고, ~~~~~~~~
마감일날 보드나라 회원 한명이 4만원짜리 케이스를 20만원으로 입찰을 희망해 경쟁자 없이 단독으로 낙찰받는
훈훈한 사랑의 경매이벤트가 ~~~~~
P.S 낙찰 경쟁이 생각보다 치열하지 않아 원하는 가격에 싸게 살 수 있을것 같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