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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휴 동안 '국가대표' 이후 오랫만에 .개.인.적.으로 영화를 보려고 했습니다.
헤리포터 시리즈의 마지막인 헤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지난 7월 중순에 개봉했겠다, 아직 하고 있게지라는 여유있는 마음에 갔습니다만, 반경안의 CGV는 전멸... _noIIIIII
다른 극장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 풀려고 보는 영화 때문에 극장 찾는다고 몸이 고생할 필요도 없고, 열성 팬도 아닌데 나중에 DVD나 케이블 TV에서 틀어주면 그때나 보지 하며 생각하고, 그냥 가던 길을 갔습니다만 아쉬움이 내 마음 속에 1g 정도 남아있네요.
극장이 대화면이라 좋습니다만, 때 놓치면 보기 어렵다는 점에서 귀차니스트는 힘드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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