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새집을 작년에 얻어놓으시고 냉장고를 드디어 오늘 들여 놓았습니다.
큰형이 사준건데....무쟈게 크네요....760리터짜리....디오스 양문형 홈바
너무 커서 놓을자리가 마땅치 않아서 결국 거실 구석진데다 놓았는데 음냐...좀 답답해 보이네요....
다른 자리로 옮겨야할듯.....울집 냉장고 320리터짜린데...20년가까이 쓰다가 최첨단 새냉장고 보니까
완죤 좋네요....엄청 크고......세련되고 멋지고 뽀샤시하고 ㅋㅋㅋ
이젠 냉장고 비좁아서 넣을데 없다는 불편함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