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늘 하루 남앗는데 다들 편안하신지 모르겠네요.
날씨는 흐리고 해서 그런지 조금은 찜찜 하지만, 오늘 성묘객도 많고 해서 차가 좀 막히던데 ..(일산쪽..)
올때는 다 막히고 ;;;
이래저래 다 지나가는 추억이네요.
다들 오늘 하루는 좀 쉬면서 낼 출근들 할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거 같습니다.
남들을 외국나간다던데 ..
참으로 그런분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
아버지에게 오늘 성묘다녀오면서 많은것을 들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생각이 나네요.
내용은..
돈애기 잠시 나누다가 ~
컴퓨터는 집집마다 1대씩은 잇을것이고...
휴대폰은 참 더 대단한거 같아요. 한사람에 하나씩 다들 가지고 있짢아요.
정말루 대단해.. 거기에 통신비등등을 따지면 컴퓨터보다도 더 비싼게 휴대폰이 아닐련지...
하니
아버지께서 하시는 말씀.."남들 다 가지고 잇는거 남들이 다 하는거 나두 하고 싶지 그게 능력이란다. 근데 말이야 사람은 정말루 공부를 잘하는거랑 못하는거랑 백지장 하나 차이란다. 살다보면 이런것보다 사람이 인간성(정)이 상당히 중요하다라는것을 알거야 "
사람의 겉과 속은 모르는것이고 그것을 알려고 하면 그 사람을 사겨보면 안다.